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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한 중구의원, 중구청장 출마... “엄마문화힐링 수당 10만원 지원”
박영한 중구의원, 중구청장 출마... “엄마문화힐링 수당 10만원 지원”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2.03.28 17: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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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한 중구의원이 중구청장 출마를 선언하고 지지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박영한 중구의원이 중구청장 출마를 선언하고 지지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중구의회 박영한 의원(국민의힘)이 오는 6월1일 중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영한 예비후보는 28일 오전 약수역에 있는 선거사무소에서 중구청장 출마를 선언하며 “잃어버린 4년의 중구를 활기차고 행복한 중구로 돌려드리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박 예비후보는 ▲사건사고 없는 안전중구 ▲어르신을 섬기는 최고 효행중구 ▲최고의 명품교육특구 ▲아이키우기 좋은 최고 보육중구 ▲구민과 청년을 우선하는 일자리중구 등을 약속했다.

특히 박 예비후보는 현재 구가 만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월 10만원 지원하고 있는 ‘영양더하기 사업(공로수당)’을 단계적으로 월 30만원까지 올리겠다고 공약했다.

여기에 초ㆍ중ㆍ고 엄마들에게 '엄마문화힐링 수당' 10만원과 청년 '취업지원 수당', 영입비 지원 등 현금성 지원 정책도 내놔 눈길을 끈다.

이밖에도 박 예비후보는 다목적 행정복합 청사건립, 학교운동장 지하 주차장 건립, 일타강사 초빙 중구교육방송 운영, 국민건강 최첨단시설 구립 힐링스타 건립, 반려동물 놀이터 무료운영, 남산 최고 고도지구 해제, 서울시립병원 유치, 문화관광 거리 특구 조성 등도 핵심공약으로 내세웠다.

박 예비후보는 “구민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만 있다면 아무것도 두려울 것이 없고 못할 것이 없다”며 “후회없는 현명한 선택을 다시 한 번 부탁드리면서 열심히 일하는 모습으로 보답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박영한 예비후보는 중구의회 2선의원으로 의회운영위원장, 행정보건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민의힘 중구성동구을 노동위원회 위원장으로 이번 대선에서는 윤석열캠프 중구성동구을 공동선대본부장을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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