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밀양시, 모든 시민에게 '일상회복 생활지원금' 10만원씩 지급
밀양시, 모든 시민에게 '일상회복 생활지원금' 10만원씩 지급
  • 김영준 기자
  • 승인 2022.04.04 12: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한강타임즈 김영준 기자] 경남 밀양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모든 시민에게 10만원 씩 '밀양시 일상회복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4일 밀양시는 3월 31일 기준 밀양시에 주소를 둔 시민을 대상으로 10만원이 입금된 선불카드 형태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신청 방법은 세대주 또는 만 19살 이상 세대원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일괄신청하면 현장에서 바로 선불카드 수령이 가능하다.

1주 차(11일~15일)는 방문신청자의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별 5부제로 시행되며, 신청 기간은 오는 11일부터 29일까지이다.

해당 카드는 밀양시 관내에서 사용해야하며, 사용기한은 오는 7월 31일까지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일상회복 생활지원금 지급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에게는 마음의 위로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업소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하루빨리 일상이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한강타임즈는 언제나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전화 02-777-0003
  • ▶ 이메일 news@hg-times.com
  • ▶ 카카오톡 @한강타임즈
한강타임즈응원해주세요.     

기사 잘 보셨나요? 독자님의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정기후원인이 되어주세요.

매체명 : 한강타임즈
연락처 : 02-777-0003
은행계좌 : 우리은행 1005-702-873401
예금주명 : 주식회사 한강미디어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