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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나는 외국인이에요’ "I'm not Korea” 폭소
허경환 ‘나는 외국인이에요’ "I'm not Korea” 폭소
  • 한영준
  • 승인 2011.06.02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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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캡쳐
개그맨이자 가수, 사업가로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 허경환이 KBS1 '낭만을 부탁해‘에 고정멤버로 발탁되며 연예 버라이어티에 첫발을 내디뎠다.

‘낭만원정대’는 6명의 멤버들이 중년세대의 아련한 향수를 자극하며, 추억을 곱씹는 이른바 ‘추억 버라이어티’로 자리매김하며 첫회 시청률 7.9%를 기록하고 순조로운 출항을 시작했다.

추억의 수학여행지 경주에서 외국인과 함께 단체사진 찍기미션에서 외국인이 안보이자 급한 나머지 “아임 낫 코리아”라고 표현하여 폭소만발 재치를 보여주었다.

낭만원정대 캠프파이어에서 자신의 히트곡 “있는데”를 열창하였으며, 립싱크인데도 힘들다는 후문(?)을 남기며 개가수(개그맨+가수)의 위엄을 선보였다.

허경환은 개그맨 겸 가수 겸 사업가로 활발하게 활동중이며, 닭가슴살 사업에서 런칭 5개월만에 사업부문 TOP10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하며, 연일 대박기록을 갱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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