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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후 전국노래자랑은 어떤 모습? '전설의 토끼춤 대신 보핍보핍 댄스 등장'
50년후 전국노래자랑은 어떤 모습? '전설의 토끼춤 대신 보핍보핍 댄스 등장'
  • 이아람 기자
  • 승인 2012.07.25 15: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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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하니' 부르다 허리 삐끗

 50년후 전국노래자랑은 이런 모습?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서 ‘50년 후 전국노래자랑’이라는 제목의 만화가 공개돼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공개된 만화는 50년 후 전국노래자랑을 상상해 만화로 그린 것으로 50대 여성과 60대 남성이 등장해 노래를 부른다. 
 
50대 여성은  티아라의 ‘보핍보핍’를 부르며 댄스를 선보인다. 60대 남자는 유키스의 '만만하니‘를 선곡해 댄스를 시도하가 허리를 삐끗하는 상황이 등장한다. 
 
50년후 전국노래자랑에 네티즌들은 “50년후 전국노래자랑은 정말 저런 모습일까?”, “그때도 전국노래자랑이 있을지 모르겠다”, “50년후 전국노래자랑 대박이다”, “50년후 전국노래자랑에 나가서 나도 댄스한곡 해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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