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네이버페이’ 6월25일 정식 버전 출시
‘네이버페이’ 6월25일 정식 버전 출시
  • 안복근 기자
  • 승인 2015.05.28 05: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네이버는 간편 결제 서비스 ‘네이버 페이’의 정식 버전을 오는 6월25일 출시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네이버페이는 원클릭 결제, 네이버 캐쉬·마일리지 통합, 송금 기능 등을 갖춘 간편 결제 서비스로 이미 1500만명의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네이버는 지난 3월24일 네이버 체크아웃을 ‘네이버페이’로 명칭을 바꾸고 최근에는 NH농협카드, 롯데카드, 하나·외환카드, 경남은행, 부산은행 등 5곳을 제휴처로 추가했다.

이로써 네이버는 ▲KB국민카드 ▲NH농협카드 ▲비씨카드 ▲롯데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현대카드 ▲하나·외환카드 ▲경남은행 ▲기업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부산은행 등 14곳과 제휴하게 됐다.

네이버는 네이버페이로 브랜드를 변경함과 동시에 모바일 결제 단계를 간편화하면서 4월 말 주간 모바일 결제 금액이 지난 1월 대비 17% 증가하며 역대 최고를 기록하는 등 모바일 거래액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네이버 관계자는 “네이버페이는 검색, 결제부터 적립, 충전, 송금에 이르는 쇼핑의 전 과정에서 이용자가 실제로 느꼈던 불편한 부분들을 고민해 편리하고 새로운 쇼핑 경험을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막바지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