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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또 다시 ‘급락’..배럴당 26.20달러
두바이유, 또 다시 ‘급락’..배럴당 26.20달러
  • 김광호 기자
  • 승인 2016.02.1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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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광호 기자] 두바이유 가격이 또 다시 하락하면서 배럴당 26달러선으로 내려앉았다.

11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0일(현지 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3.2달러 내린 배럴당 26.20달러로 집계됐다.

두바이유는 지난달 21일 배럴당 22.83달러까지 떨어지면서 12년 9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한 뒤, 상승세를 나타내며 배럴당 30달러선에 육박했지만 최근 다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텍사스산 원유 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49센트 하락한 배럴당 27.45달러로 마감했으며,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52센트 오른 배럴당 30.84달러를 나타냈다.

<사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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