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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두산베어스기 어린이 야구대회 폐막
제23회 두산베어스기 어린이 야구대회 폐막
  • 스포츠부
  • 승인 2009.07.22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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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초등학교(초등부), 서초구 리틀팀(리틀부) 각각 우승기 차지
▲     © e한강타임즈
제23회 두산베어스기 어린이야구대회가 갈산초등학교와 서초구 리틀팀이 우승기를 차지한 가운데 21일(화)에 구의야구장(초등부)과 장충 리틀야구장(리틀부)에서 각각 폐막됐다.
  지난 7월 13일개막한『제23회 두산베어스기 서울시 초등학교 및 리틀야구 선수권대회』는 초등부 24개팀과 리틀부 24개팀이 각각 구의 및 장충 리틀야구장에서 열전을 펼치며 그 일정을 마무리했다.
두산베어스는 초등부와 리틀팀의 우승팀 및 입상팀(준우승,공동 3위 2팀)에게 상장과 크리스털 트로피, 기념메달, 그리고 부상으로 피칭머신(우승), 토스머신(준우승, 공동3위)과 휠라(FILA) 상품권, 스포츠목걸이, 야구공 등을 각각 전달했다.
또한 대회 기간 동안 남다른 투지와 좋은 매너를 보인 팀에게 수여되는 두산베어스상은 역삼초등학교와 고양시 리틀팀이 차지했으며, 토스머신을 비롯해 휠라상품권, 스포츠목걸이, 야구용품 등을 부상으로 함께 전달했다.
이와 함께 두산베어스는 참가한 48개팀 모두에게 야구공, 포수장비세트, 스포츠목걸이 등을 참가기념품으로 지급했다.
한편, 두산베어스는 이번 대회 우승팀을 비롯한 입상팀과 두산베어스상의 시상식을 오는 31일(금) 잠실에서 펼쳐지는 SK와의 홈경기에 앞서 진행하며, 이날 모든 참가팀 선수단과 학부모들을 초청해 단체 관람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