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41세에 18명의 아이를 낳은 여인
41세에 18명의 아이를 낳은 여인
  • 국제부
  • 승인 2009.08.20 09: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 한강타임즈
미국 아칸소주에 사는 미셸 더가(현재 41세)는 17살이던 1984년에 당시19살이었던 남편 짐 밥과  결혼을 해서 1988년 첫 아이 죠시를 시작으로 작년 8월에 낳은 제니퍼까지, 총 17명의 아이를 출산했다.

그리고 현재 18번째 아기를 임신한 상태이며,이들 부부는 아기는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기 때문에 주시는 대로 낳을 것이라고 함.
미셸은 결혼 후 지금까지 135개월 동안 임신해 있었고, 평균 18개월에 한 명씩 아기를 낳았다.

특히 식비는 한 달 평균 200만원, 21인승 버스를 이용하기 때문에 교통비도 많이 들지 않는다고 하며 지금 살고 있는 집도 가족들이 힘을 합쳐 직접 지어서 돈이 거의 들지 않았다고 한다.
최근 어머니날 특집으로 한 TV프로에 출연을 했는데 한 가족이 다 모이니 스튜디오가 꽉 찼다는 후문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