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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설희, 시공전기 레이포스 여자 주인공 발탁
정설희, 시공전기 레이포스 여자 주인공 발탁
  • 오지연기자
  • 승인 2009.11.07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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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타임즈
한빛소프트와 T3엔터테인먼트에서 자체 기획, 제작 중인 첫 특수촬영물인 “시공전기 레이포스”의 데모영상이 인터넷 사이트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제작에 참여한 스텝들 대부분이 영화 스텝들로 구성되었고, 완성도 높은 CG로 벌써부터 본편에 대한 기대가 높은 가운데 가면을 쓰지않은 여자 마법사 캐릭터인 “유니아”라는 히로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2대 TTL소녀” 정설희, 2002년 신비로운 이미지로 이슈가 되었던 TTL CF 임은경의 다음 모델로 데뷔하였고, SK텔레콤과의 3년간의 독점 계약이 끝난후,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각광받고 있던 MBC 주간시트콤 “안녕,프란체스카”에서 박진희의 수제자로 출연하여 얼굴을 알렸다. 현재는 중앙대학교 연극과에 입학하여 연기자로의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작품을 위해 오랫동안 액션스쿨에서 다양한 동작과 와이어액션를 연습하여 높은 빌딩 옥상에서 떨어지는 고난이도의 장면도 대역 없이 연기하는 투혼을 보였다. “시공전기 레이포스”는 26부작 2시즌으로 구성되어 총 52부로, 내년 9월 방송을 목표 3월부터 본편 촬영에 들어갈 계획이고, 완구는 물론 게임으로 까지 제작될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