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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이상적인 남편감 여심을 흔들었다!
정겨운, 이상적인 남편감 여심을 흔들었다!
  • 오지연기자
  • 승인 2010.01.04 10: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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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SBS 연기대상에서 주말드라마 <천만번 사랑해>로 뉴스타상을 수상한 정겨운이 <천만번 사랑해>에서 아내 은님(수경)에게 한없이 자상한 남편 강호 역할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천만번 사랑해> 강호(정겨운)는 은님(이수경)과 금자(권은아)가 이야기 하는 걸 보고 의아해 하지만 단순히 빚 때문이라고 결론 짓고 은님(이수경)이 빚을 갚도록 도와주며 걱정해준다. 대리모라는 큰 비밀을 안고 있던 은님(이수경)이 금자(권은아)의 방문으로 놀라 쓰러지자 정성껏 돌봐주고 진심으로 걱정하는 강호(정겨운)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또한 은님(이수경)의 언니 난정(박수진)의 결혼식을 위해 처갓집에 돈을 보태주며 신경 쓰는 남편 강호(정겨운)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며 자상하고 따뜻한 남편 정겨운에게 칭찬과 격려의 글이 올라왔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순수강호, 정겨운씨 너무 멋있어요’, ’강호가 끝까지 은님의 수호천사가 되기를’, ’정겨운과 이수경! 정말 아련하게 잘 어울리는 부부네요’ 라는 글들로 최고의 남편감 강호(정겨운)을 응원하는 시청자들이 많았다.

25%를 넘으며 자체 시청률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주말 드라마 <천만번 사랑해>는 다음 주에는 은님(이수경)의 숨겨왔던 대리모에 관한 비밀이 밝혀질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자상하고 믿음직한 남편 강호(정겨운)의 반응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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