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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포토]성동구, 104세 최고령 할머니께 세배하는 정원오 구청장~~
[한강포토]성동구, 104세 최고령 할머니께 세배하는 정원오 구청장~~
  • 김광호 기자
  • 승인 2017.01.04 10: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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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를 맞아 지난 3일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금호4가동에 위치한 금호대우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30여명의 어르신들께 인사를 드렸다.

정 구청장은 특히, 금호4가동 최고령 어르신 조성임(1914년생, 104세) 할머니께 세배를 드리고 건강을 기원하는 덕담을 나눴다. 평소 뜨개질이 취미일 정도로 정정한 조성임 어르신은 이에 대한 보답으로 정 구청장에게 직접 뜬 덧신과 모자를 선물해 훈훈한 장면을 만들기도 했다.

 

 

3일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서울 성동구 금호대우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금호4가동 최고령 어르신인 조성임(104세) 할머니께 세배를 드리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서울 성동구 금호대우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금호4가동 최고령 어르신인 조성임(104세) 할머니께 세배를 드리고 덕담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