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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30분! 원어민 1:1 영어회화 - 짐잉글리쉬
오지연기자 | news@hg-times.com  
데스크승인 2010.05.10  05: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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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를 진행하지 않고도 회원이 늘어나고 있는 전화영어 업체가 있는데 바로 짐잉글리쉬이다. 대부분의 경쟁업체에서 회원을 모집하기 위해 광고비를 지출하고 있을 때 짐잉글리쉬는 광고비를 줄여서 합리적인 수강료를 유지하고 좋은 선생님을 모시기에만 열중하며 오히려 좋은 결과를 얻고 있다.

훌륭한 선생님을 모시면 회사는 발전할 것이라는 믿음으로 짐잉글리쉬를 운영하는 이재연대표의 경영방침이 드디어 빛을 발하고 있는 것.

짐잉글리쉬는 유독 가족회원이 많은 것이 특징. 업무상 영어가 필요해 짐잉글리쉬에서 공부를 시작한 부모들은 어김없이 자신들의 자녀와도 함께 공부를 한다. 일괄적으로 진행되는 학원 수업과는 달리 매일 30분씩 원어민 교사와 진행하는 1:1 맞춤 수업은 아이들의 영어를 습관화 시키는데 매우 큰 장점이 있다.

가족간의 소개, 스터디그룹 회원들 간의 소개, 학부모들 사이 교육정보 공유로 인한 소개, 직장 동료들 간의 소개 등등 짐잉글리쉬 회원들은 대부분 다양한 형태의 소개로 인해 처음 공부를 시작한다.

짐잉글리쉬는 인터넷이 연결된 컴퓨터 앞에서 스카이프를 통해 어학연수를 하듯 매일 30분이나 1시간씩 공부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스카이프는 수업 중 채팅이 가능해 교사에게 정확한 교정을 받을 때 매우 유용한 메신저이며 웹캠만 설치하면 화상영어도 가능하다. 그리고 스카이프를 실행시키는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면 실제 전화영어처럼 어디서든 수업이 가능해진다.

이러한 서비스를 진행하는 짐잉글리쉬의 한 달 수강료는 85,000원으로 업계에서도 매우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런 합리적인 수강료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은 첫째 무리한 광고를 진행하지 않으며 둘째 한국보다는 비교적 비용이 적게 들어가는 필리핀 현지에 투자를 통해서 좋은 교사 채용과 트레이닝에 최선을 다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합리적인 운영과 좋은 교사만을 고집한 까닭에 짐잉글리쉬에서 무료레벨테스트를 진행한 후 수강하는 확률은 90%가 훨씬 넘게 집계되고 있다. 수업방식도 고객을 위해 유연성 있게 운영하고 있다. TOEIC, TOEFL ,OPic 등을 준비하는 이는 물론 초등학생, 그리고 오랫동안 영어를 손 놓고 있었던 이들 등 모든 고객의 상황에 맞게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짐잉글리쉬 운영진이 얘기하는 Win-Win-Win 시스템은 고객만족, 교사 만족, 짐잉글리쉬의 만족을 의미한다. 먼저 고객이 짐잉글리쉬의 시스템과 교사에 대해서 만족을 하고 교사들 역시 학생들의 실력향상에 대한 보람과 그에 따른 경제적인 보상에 만족하게 되고 이에 따라 짐잉글리쉬 또한 만족하게 된다는 전략적 경영이념인 것이다.

짐잉글리쉬에서 공부하는 고객들과 교사들의 관계는 단순히 가르치고 배우는 관계를 뛰어넘어 서로 다른 문화를 존중하고 서로 배려하는 가족 같은 관계가 형성되어 있다.

어느 때 보다도 영어실력이 경쟁력이 되어버린 요즘, 짐잉글리쉬에서 원어민 교사와의 매일 30분씩 영어수업은  즐겁게 공부하면서 실력을 늘릴 수 있는 좋은 해결책이 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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