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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오리엔탈쇼커스’, 연말 단독 공연 진행
밴드 ‘오리엔탈쇼커스’, 연말 단독 공연 진행
  • 황인순 기자
  • 승인 2017.12.2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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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황인순 기자] 혼성 6인조 밴드 ‘오리엔탈쇼커스’가 크리스마스 황금연휴가 시작되는 22일 금요일 단독 공연을 진행한다.

소속사 루비레코드는 ‘오리엔탈쇼커스(이하 오쇼)’가 12월 ‘헤어컷’ 발매에 이어 홍대 클럽 FF에서 크리스마스 파티 ‘RETRO X MA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리엔탈쇼커스’는 올 여름 EP ‘RETRO CITY’ 를 발매 하며 한번 더 음악적 발전을 도모 했다.

기존의 ‘레트로-시티팝’을 표방하면서 일렉트로닉 악기를 도입, 복고와 최신 사운드가 적절히 조합된 독보적인 음악 스타일을 구축하였다. 12월 발매된 ‘헤어컷’은 빈티지하고 멜로우한 재즈 힙합 넘버로 메인 음악사이트 애시드·재즈 차트 1위에 오르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12월 22일 진행하는 ‘오리엔탈쇼커스’의 단독공연은 2017년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과 보다 깊어진 ‘오쇼’의 완성된 무대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소속사 측의 설명이다.

이번 공연은 크리스마스 연휴의 시작을 알리는 공연답게 다양한 이벤트와 연말의 신나는 분위기를 살리는 퍼포먼스로 120분간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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