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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내달부터 ‘2018 더블할인 멤버십’ 제공
KT, 내달부터 ‘2018 더블할인 멤버십’ 제공
  • 이영호 기자
  • 승인 2018.02.2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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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영호 기자] KT는 다음달부터 배스킨라빈스, GS수퍼마켓 등 제휴처를 개편한 ‘2018 더블할인 멤버십’을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KT에 따르면 ‘더블할인 멤버십’은 상시 혜택 대비 2배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 선택형 멤버십 서비스다. 이용할 제휴처를 미리 선택하는 제약 없이 KT 고객 누구나 한 달에 한 번 원하는 날에 즉시 사용할 수 있다.

‘더블할인 멤버십’은 2016년에 약 500만건, 2017년 약 1000만건의 이용 건수를 기록했다.

이번 ‘2018 더블할인 멤버십’은 3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3월 ‘스페셜 혜택’ 도미노피자 VIP 고객 40%, 일반 고객 30% 할인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40% 할인 △GS수퍼마켓 전 고객 1만원 할인 △CGV 온라인 예매 시 본인 및 동반 1인 포함 최대 8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문화 혜택 그레이트컬쳐는 올해에도 더블할인 단독 최대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3월에는 △뮤지컬 ‘빌리앨리어트’ 단독 최대 50% 할인 △전시 ‘앨리스ALICE’,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 단독 50% 할인 등이 제공된다.

또 매월 뮤지컬/전시 등의 공연이 새롭게 추가될 예정이다. 할인 금액에 상관없이 1매당 1000포인트만 차감된다.

KT 관계자는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2018 더블할인 멤버십은 고객 선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계절별, 연령별 이용 패턴을 분석해 더욱 차별화된 선택형 멤버십으로 진화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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