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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아트센터, 29일 ‘예그린살롱음악회’ 선착순 접수
충무아트센터, 29일 ‘예그린살롱음악회’ 선착순 접수
  • 윤종철 기자
  • 승인 2018.03.1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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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충무아트센터(사장 김승업)가 오는 29일 오전 11시 충무아트센터의 복합문화공간 예그린스페이스에서 ‘제10회 예그린살롱음악회’를 개최하고 중구민 10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예그린살롱음악회는 ‘문화가 있는 주간’ 오전 11시에 열리는 중구민만을 위한 소규모 살롱 음악회로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첫 번째 공연으로 오는 29일 ‘장일범과 함께하는 베이스 함석헌 쇼’가 열리며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영화, 드라마 OST부터 클래식, 오페라에 이르기까지 유명 음악평론가인 장일범 해설가의 이야기가 있는 음악회로 구성된다.

SHE(영화 노팅힐), 그집앞. Che sara, 백학(드라마 모래시계), My way, 3월에 어느 멋진 날 등이 공연된다.

한편 충무아트센터는 지난 2015년부터 지역문화사업의 일환으로 예그린살롱음악회를 시작해 중구민의 충무아트센터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중구민의 문화 향유권을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도 계절마다 총 4회 공연이 열리며 오늘 29일 장일범과 함께하는 베이스 함석헌 쇼를 시작으로 6월27일 ‘허희정의 영화가 있는 클래식’, 9월19일 ‘우주호의 토이토이클래식앙상블’, 11월14일 ‘조윤범의 콰르텟 엑스’의 공연이 펼쳐진다.

접수는 서울시 중구민에 한해 1인 2매 한정 선착순 전화접수(02-2230-6633)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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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철 기자

정치부 (국회-서울시)출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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