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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50만 구민 귀감 ‘양천구민상’ 후보자 접수
양천구, 50만 구민 귀감 ‘양천구민상’ 후보자 접수
  • 윤종철 기자
  • 승인 2018.03.16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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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30일까지 50만 양천 구민들에게 귀감이 돼 온 자랑스러운 ‘양천구민상’ 후보자를 접수한다.

지역에서 ▲지역발전 ▲주민화합 ▲봉사 ▲효행ㆍ선행 ▲환경보호 ▲문화ㆍ예술 ▲체육 ▲교육 등 8개 부문에서 모범이 되는 선행사례를 추천하면 된다. 수상 후보자는 양천구에 3년 이상 계속해 주소를 두고 있는 구민 중 부문별로 특별한 공적이 있어야 한다.

지난해 구민의 날 유공상패를 수여받은 양천구민상 수상자
지난해 구민의 날 유공상패를 수여받은 양천구민상 수상자

추천하고자 하는 후보자가 있는 경우 구청 또는 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추천양식을 작성해 추천권자로부터 추천을 받아 제출하면 된다.

양천구민상의 추천권자는 각 부문별 관계 기관장(동장 및 부서장 포함), 학교장 및 양천 구의원 등이며 10인이상의 구민이 공동추천서를 작성해 추천할 수도 있다.

접수된 수상 후보자들은 1차로 감사담당관의 철저한 공적 사실조사를 거친 후 양천구민상 심사위원회의 2차 서면심사와 3차 토론심사를 통해 8명의 수상자가 결정된다.

수상자는 오는 5월16일 양천구민의 날에 유공상패를 수여하고 구청 1층 ‘올해의 구민상 수상자’ 전시관에 새겨 자랑스러운 업적을 기릴 예정이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양천구민상은 2017년까지 지역발전, 주민화합, 봉사 등 총 145명이 선정되어 수상하였다.”며 “올해도 각계각층에서 구민들에게 귀감이 되는 자랑스러운 구민들을 많이 추천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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