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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토이컬쳐 2018’ 얼리버드 티켓 예매 시작
‘아트토이컬쳐 2018’ 얼리버드 티켓 예매 시작
  • 황인순 기자
  • 승인 2018.03.2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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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키 몬스터 랩, 편의점 콘셉트 캐릭터 5종 선봬

[한강타임즈 황인순 기자] 가나아트센터와 아트벤처스가 주최하는 제 5회 '아트토이컬쳐 2018'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은 이번 아트토이컬쳐 2018은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 150팀 200여 명이 참가해 전세계 다양한 아트토이를 선보인다. 아트토이컬쳐는 국내에서 처음 시도한 아트토이 전시회로 해마다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올해는 참여 작가들의 작업 관련 영상과 다양한 단편 애니메이션 상영 등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아트토이컬쳐의 메인 포스터를 제작한 세계적인 프랑스 아티스트 장 줄리앙(Jean Jullien)을 현장에서 직접 만날 수 있다. 세계적인 미국 아트토이 작가 제이슨 프리니(Jason freeny)도 참여해 한국 대표 캐릭터와 컬래버레이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 대표 크리에이티브 그룹 스티키 몬스터 랩의 신상품 피규어도 공개한다. 새로운 작품인 편의점 콘셉트의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캐릭터 5종도 아트토이컬쳐에서 최초로 만날 수 있다.

아트토이컬쳐 홈페이지, 티켓몬스터, 쿠팡, 위메프, 네이버 예약 페이지에서 오는 31일까지 예매하면 30% 할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행사는 5월 2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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