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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에 듣는 포크송 ‘2018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개최
봄날에 듣는 포크송 ‘2018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개최
  • 황인순 기자
  • 승인 2018.04.1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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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황인순 기자] 가정의 달 5월 경기도 가평 자라섬에서 ‘2018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13일 가평군에 따르면 5월 19, 20일 '2018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의 1차 라인업은 한대수, 조동희, 신현희와 김루트, 장덕철, 장필순, 불독맨션, 이승열, 유리상자, 자전거 탄 풍경(자탄풍), 동물원이 확정됐다.

특히 한대수는 국내 살아있는 음유시인이자 포크 음악의 전설로 알려져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장필순, 장덕철, 조동희, 이승열, 동물원 등도 이번 자라섬에서 진행하는 포크 페스티벌에서 5월 분위기에 맞는 포크 노래를 할 것으로 보인다. 또 20~30대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신현희와 김루트, 장덕철, 조동희 그리고 이승열, 불독맨션, 자탄풍, 유리상자 등이 출연해 세대를 아우르는 포크 축제가 될 전망이다.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관계자는 “포크 음악은 과거 70, 80년대 뿐 아니라 현재까지도 우리 대중가요 전반부에 깊숙히 자리잡은 장르다. 화사한 봄철의 아름다운 풍경 등 자연을 노래하는 포크송을 들으며 가족, 연인, 친구들과 행복한 봄날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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