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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 "마지막까지 주민 사업 최선"... 제7대 마지막 임시회 20일 개회
노원구의회, "마지막까지 주민 사업 최선"... 제7대 마지막 임시회 20일 개회
  • 윤종철 기자
  • 승인 2018.04.1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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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노원구의회(의장 정도열)가 얼마 남지 않은 임기 '마지막까지 주민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로 제7대 의회 마지막 임시회를 20일 개회한다. 

이에 3건의 의원들이 발의한 조례안과 구의회의 의견제시안부터 각 국의 간주처리 보고, 추경예산안까지 전방위적으로 안건들이 다뤄질 예정이다.

노원구의회가 오는 20일 제7대 마지막 임시회를 개회한다
노원구의회가 오는 20일 제7대 마지막 임시회를 개회한다

16일 의회는 오는 20일부터 5월2일까지 제24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먼저 이번 임시회에서는 ▲노원구립 체육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 ▲노원구 외국인 치안순찰대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노원구 생활임금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의원발의로 심의되고 처리될 예정이다.

또한 노원구 주민자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과 노원구 정신건강 증진 조례안, 노원구 여성교실 설치 및 춘영 조례 폐지 조례안 등 7가지 조례안도 처리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월계2 주택재건축정비구역 정비계획 변경안 ▲광운대역세권 공공임대주택 건립 등을 위한 도시환경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 등의 구의회 의견 제시안과 도시계획국, 교통환경국 등의 간주처리 보고의 건도 다뤄질 예정이다.

한편 노원구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지난 12월 처리한 예산 사업의 부족한 예산을 메우는 추가경정예산안도 세심하고 면밀히 검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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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철 기자

정치부 (국회-서울시)출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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