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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신도림 오페라하우스서 월드컵 길거리 응원전 펼친다
구로구, 신도림 오페라하우스서 월드컵 길거리 응원전 펼친다
  • 윤종철 기자
  • 승인 2018.06.14 10: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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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구로구는 2018 러시아 월드컵 길거리 응원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길거리 응원전은 한국과 스웨덴의 경기(오후 9시)가 열리는 18일 신도림 오페라하우스에서 오후 7시부터 펼쳐진다.

응원전이 열리는 오페라하우스는 신도림역 남측광장에 위치해 있다. 주민들의 편안한 공연 관람을 위해 구가 지난해 8월 새롭게 단장했다.  

구는 응원전에 앞서 버스킹 공연과 아시아 푸드트럭존 운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했다. 관람을 원하는 이는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현장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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