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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일대 해수욕장 7월6일부터 일제히 개장
강원도 일대 해수욕장 7월6일부터 일제히 개장
  • 윤종철 기자
  • 승인 2018.06.2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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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강원도 일대 해수욕장들이 더위에 지친 피서객들을 위한 개장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강원도 등에 따르면 강원 도내 93개 해수욕장이 오는 7월6일부터 일제히 개장한다고 밝혔다.

경포해수욕장과 정동진, 주문진, 송정, 옥계, 사근진, 안목, 사천진, 강문해수욕장은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개장한다.

강원도 일대 해수욕장이 오는 7월6일부터 일제히 개장한다 (사진=뉴시스)
강원도 일대 해수욕장이 오는 7월6일부터 일제히 개장한다 (사진=뉴시스)

또한 강릉에 위치한 연곡, 영진, 하평, 남항진 등 11개 해수욕장도 오후 10시까지 문을 연다.

절경으로 유명한 속초시의 속초해수욕장, 외웅치해수욕장, 등대해수욕장은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피서객들의 열대야를 책임질 예정이다.

양양군에 있는 낙산, 설악, 하조대, 남애3, 오산, 동호, 지경해수욕장 또한 매일 오전 6시에서 밤 12시까지 관광객들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물한다. 물치, 정암, 원포, 남애1해수욕장 등 14개 해수욕장은 밤 10시까지 개장한다.

한편 동해시의 망상, 리조트, 추암, 노봉, 대진, 어달 등 6개 해수욕장은 7월11일부터 개장할 예정이며 DMZ 인근의 송지호해수욕장과 캔싱턴리조트해수욕장, 봉수대해수욕장으로 유명한 고성의 27개 해수욕장, 삼척시 16개 해수욕장의 경우 7월13일부터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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