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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edes-Benz Presents 5TARDIUM 2018 성황리 마무리
Mercedes-Benz Presents 5TARDIUM 2018 성황리 마무리
  • 신선진 기자
  • 승인 2018.07.09 08: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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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서울=신선진 기자]  올해로 5주년을 맞이한 컨셉츄얼 EDM 페스티벌 ‘Mercedes-Benz Presents 5TARDIUM 2018(메르세데스-벤츠 프레젠트 스타디움 2018)’이 오는 7월 7일(토)부터 8일(일)까지 양일간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스타디움 스테이지에서 화려한 막을 열고 관객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대규모 컨셉츄얼 EDM 페스티벌 ‘메르세데스-벤츠 프레젠트 스타디움 2018’은 거대한 펜타곤 형태의 스테이지 안에서 각기 다른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는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 페스티벌로, 지난 4년간 연이은 매진 신화를 기록, 명실상부 한국을 대표하는 EDM 페스티벌로 성장했다. DJ HEROBUST가 열띤 디제잉을 선보이고있다

사진=신선진 기자
사진=신선진 기자 DJ HEROBUST가 열띤 디제잉을 선보이고있다
사진=신선진 기자
사진=신선진 기자 DJ HEROBUST가 열띤 디제잉을 선보이고있다
사진=신선진 기자
사진=신선진 기자

 또한 올해는 타이틀 후원사로 글로벌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의 한국 법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Mercedes-Benz Korea)와 함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어 업계와 관객들이 찾아와 공연을 즐겼다.

 

 매년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해 주목받고 있는 5TARDIUM 2018 페스티벌은 해외 어느 EDM 페스티벌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거대한 펜타곤 형태의 스테이지 안에서 각기 다른 장르의 음악을 선보였다

사진=신선진 기자
사진=신선진 기자
사진=신선진 기자
사진=신선진 기자

 

 특히 올해는 5주년을 맞이해 ‘THE GREAT PATH ON THE UNIVERSE’라는 새로운 슬로건과 함께 개최 처음으로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 페스티벌 규모 역시 작년에 비해 두배 이상 커졌으며, 네덜란드의 하드 스타일 DJ '헤드헌터즈', 빌보드 차트 톱10에 들어간 벨기에 출신 '넷스카이', 처음 내한하는 트랜스 장르의 대가 '브라이언 커니' 등 10여 명의 세계적인 DJ가 각기 다른 장르의 EMD 음악을 선보였으며 특히 새로운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해외 시장에서도 매력적인 문화 상품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국내 뮤직 페스티벌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해외 진출이 추진되고 있어 국내 문화 콘텐츠의 또 다른 한류 열풍을 이끌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Mercedes-Benz Korea)’와 함께하는 컨셉츄얼 EDM 페스티벌 ‘Mercedes-Benz Presents 5TARDIUM 2018(메르세데스-벤츠 프레젠트 스타디움 2018)’은 오는 7월 7일, 8일 양일간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