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엘앤씨바이오, 코엑스 베이비페어서 ‘바이더닥터 아토’ 선봬
엘앤씨바이오, 코엑스 베이비페어서 ‘바이더닥터 아토’ 선봬
  • 이영호 기자
  • 승인 2018.11.03 19: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이영호 기자] 피부 전문 R&D 기업 엘엔씨바이오는 지난 1일부터 시작해 4일까지 열리는 코엑스 베이비페어에 참가, 바이더닥터 아토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엘앤씨바이오에 따르면 바이더닥터 아토는 ‘아토피 명의’로 불리는 이광훈 전 신촌 세브란스대학병원 교수의 특허성분인 ZAG(제그)를 바탕으로 개발된 코스메슈티컬 제품으로 침독, 발진, 태열, 아토피 등에 대한 후기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특히, 피부과 전분의로 구성된 자문단의 도움을 받아 개발돼 안전성과 고효능 두 가지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아울러 아토 크림, 아토 로션, 아토 클랜저 모두 20가지 주의성분과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성분을 배제하고 무자극으로 만들어져 민감하고 연약한 신생아도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브랜드 관계자는 "바이더닥터 아토는 효능성분 제그를 펩타이드화 하고, 리포좀화 했기 때문에 피부 진피까지 스며들어 근본적인 피부보습이 가능하게 해주는 세상에 없던 새로운 피부 솔루션"이라며 "이미 사용하신 분들에 의해 효능이 입증된 만큼 더 많은 고객들에게 다가가고자 이번 베이비페어에 참가하게 됐다"고 말했다.

바이더닥터 아토는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사용해보고, 전문가들의 상담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할인 구매와 신규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엘앤씨바이오는 최근 성공적으로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연구개발에 더욱 많은 투자를 통해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