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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20여 박스 도로에 쏟아져.. 경찰관 20 여명 현장 출동
오렌지 20여 박스 도로에 쏟아져.. 경찰관 20 여명 현장 출동
  • 이지연 기자
  • 승인 2019.01.10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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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지연 기자] 10일 오전 9시 11분께 부산 부산진구 진양교차로를 지나던 화물차량에 실려 있던 오렌지 100박스 중 20여박스가 도로로 쏟아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인간에 있던 순찰차 7대와 경찰관 20여 명이 현장으로 달려왔다.

10일 부산 부산진구 진양교차로를 지나던 화물차량에 실려 있던 오렌지 100박스 중 20여박스가 도로로 쏟아지는 사고가 나자 경찰관들이 교통정리를 하며 오렌지를 줍기 시작해 15분 만에 싹 치웠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10일 부산 부산진구 진양교차로를 지나던 화물차량에 실려 있던 오렌지 100박스 중 20여박스가 도로로 쏟아지는 사고가 나자 경찰관들이 교통정리를 하며 오렌지를 줍기 시작해 15분 만에 싹 치웠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경찰관 일부는 교통정리를 하고, 나머지 경찰관들은 오렌지를 줍기 시작해 15분 만에 도로에 쏟아진 오렌지를 정리했다.

화물차에 오렌지를 실고 달리던 운전자 A(48)씨는 사고 수습을 도와준 경찰관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