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수출입銀, 중소중견기업금융본부장에 김경자 임명..창립 이래 첫 여성 본부장
수출입銀, 중소중견기업금융본부장에 김경자 임명..창립 이래 첫 여성 본부장
  • 이영호 기자
  • 승인 2019.01.10 17: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이영호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 김경자 심사평가단장이 중소중견기업금융본부장에 승진 임명됐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1976년 수은 창립 이래 여성이 본부장에 임명된 건 김 신임 본부장이 처음이다.

김 본부장은 심사평가단장과 수원지점장, 미래산업금융부장, 글로벌협력부장 등을 역임한 중소기업금융 및 해외사업 전문가로 중소중견기업금융지원 업무를 총괄할 예정이다.

한편, 김 신임 본부장은 수은의 상반기 정기 인사발령에 맞춰 공식적인 업무를 개시한다.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