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현대캐피탈, 기아차 인기차종 대상 6월 자동차금융 이벤트 실시
현대캐피탈, 기아차 인기차종 대상 6월 자동차금융 이벤트 실시
  • 김광호 기자
  • 승인 2019.06.11 17: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김광호 기자] 현대캐피탈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기아자동차 인기 차종의 구매 부담을 낮추기 위한 6월 자동차금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현대캐피탈에 따르면 먼저, 기아차 인기 차종인 K3, K5, K7, 모닝을 대상으로 초저금리 할부를 적용해 고객의 구매 부담을 낮췄다.

6월에 현대캐피탈을 통해 해당 차종을 구매하면 최저 0.9%의 저금리 할부를 이용할 수 있으며, 현대카드로 선수금을 결제한다면 무이자 할부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휴가철에 고객의 수요가 많은 SUV 차량인 스포티지와 쏘렌토, 카니발은 2.8% 저금리 할부로 구매할 수 있다. 현대캐피탈 ‘디지털 자동차금융 신청시스템’을 통해 할부를 이용하고 선수금을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금리는 1.7%까지 내려간다. 또 이 달에 저금리 할부를 이용하면 초회차 할부금 30만원을 감면해 준다.

기아차 전 차종을 대상으로 기본 할부 상품보다 금리를 최대 1.4% 인하해 주는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은 기아차를 할부로 구매할 때 현대카드로 선수금을 결제하면 금리를 낮춰주는 상품으로, ‘디지털 자동차금융 신청시스템’을 통해 이 상품을 이용한다면 0.2%의 추가 금리 인하 혜택을 제공해 금리는 최대 1.6%까지 내려간다.

이와 함께 현대캐피탈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기아차를 이용할 수 있는 리스·렌터카 혜택도 준비했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기아차의 인기 차종을 보다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특별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신차 구매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에게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