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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AI 콘퍼런스’ 개최..세계 인공지능 분야 석학 참가
SKT, ‘AI 콘퍼런스’ 개최..세계 인공지능 분야 석학 참가
  • 이영호 기자
  • 승인 2019.06.25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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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영호 기자] SK텔레콤은 25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글로벌 인공지능(AI) 리더들과 인공지능 분야 석학들이 모여 AI의 진화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콘퍼런스 'ai.x 2019'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에 따르면 'ai.x2019' 콘퍼런스는 '인간 중심의 AI(Human-Centered AI)'를 주제로 마련됐다.

이날 콘퍼런스에서는 '인간 중심의 AI'를 구현하기 위한 글로벌 AI 핵심 인사들의 강연이 이어졌다.

강연 외에도 SK텔레콤 장유성 모빌리티사업단장의 진행으로 김윤 센터장과 톰 그루버, 제임스 랜디 교수 등 주요 참석자들이 '인간 중심의 AI'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입장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밖에 '음성인식을 위한 심층 생성 모델'을 주제로 구글 브레인의 헤이가 젠 연구원이, '고객 서비스를 위한 대화형 AI 플랫폼'을 주제로 PolyAI의 숀 웬 CTO가 강연하는 등 '인간 중심의 AI'를 주제로 다양한 강연이 이어졌다.

김윤 SK텔레콤 AI센터장은 "올해로 2년 차를 맞은 'ai.x' 콘퍼런스는 '인간, 기술, 경험이 함께(Human. Machine. Experience Together)'를 주제로 진행됐다"며 "올해는 특히 '인간'에 초점을 맞춰 세계적인 AI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인간 중심의 AI 기술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