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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 ‘세곡동 셀프세차장 반대’ 서명부 접수
강남구의회, ‘세곡동 셀프세차장 반대’ 서명부 접수
  • 윤종철 기자
  • 승인 2019.07.1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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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세곡동 대형 셀프세차장 건립을 반대하는 주민들이 반대 서명부를 강남구의회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관수 의장은 12일 오전 구의회를 방문한 ‘세곡동 대형 셀프세차장 건립 반대 추진위원회(대표 김길자)’ 주민들로부터 반대 서명부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관수 강남구의장이 세곡동 셀프세차장 반대 서명부를 전달받고 있다.
이관수 강남구의장이 세곡동 셀프세차장 반대 서명부를 전달받고 있다.

서명부는 세곡동 내 24시간 대형 셀프세차장 폐쇄를 요구하는 내용으로 구 차원에서 해결해 달라는 주장이다.

해당 세차장은 주차장 용지에 속한 부대시설로, 세차 대기 차량들로 인한 매연과 소음 피해가 심각하고 유치원도 인접해 있어 아동의 보행권까지 위협받고 있다는 민원이 지속돼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