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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2채널 블랙박스 ‘아이나비 Z3000’ 출시
팅크웨어, 2채널 블랙박스 ‘아이나비 Z3000’ 출시
  • 이영호 기자
  • 승인 2019.10.10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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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영호 기자] 팅크웨어(주)는 커넥티드 기능을 지원하는 2채널 블랙박스 ‘아이나비 Z3000’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팅크웨어에 따르면 ‘아이나비 Z3000’는 전후방FHD의 높은 영상화질을 통한 주행, 주차 녹화가 가능하며 나이트비전이 적용돼 야간주차 시 어두운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아울러 실시간 통신 기능인 ‘아이나비 커넥티드(스텐다드/라이트 버전)’도 지원된다. 협대역 사물인터넷 통신망을 활용해 주차 충격 시 이미지 혹은 문자로 실시간 알림이 전달되는 ‘주차충격알림’, 주차된 차량 위치 및 시간을 알 수 있는 ‘차량위치확인’, 배터리 전압이 기준치 이상 낮아졌을 경우 원격으로 블랙박스 전원을 끌 수 있는 ‘원격전원제어’ 등 전용 스마트폰 앱을 통한 실시간 차량상태 확인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주행 중 사고 예방을 위한 기능으로. 정차 시 전방 차량의 출발을 인식해 운전자에게 알림을 주는 ‘앞차출발알림(FVSA)’ 기능 및 장시간 주차에 대비해 차량 방전이 되지 않는 배터리 방전 방지기능이 적용됐다.

주차 중 차량 배터리를 실시간 체크해 설정된 기준 전압 이하로 떨어질 경우, 배터리 보호를 위해 블랙박스 전원이 자동 차단돼 차량 방전 및 전압에 대한 최적화된 관리가 가능하다.

이밖에 전원인가 시 3초 만에 작동하는 ‘패스트 부트 솔루션’, 장시간 주차녹화 및 효율적 메모리 운영이 가능한 ‘타임 랩스’와 포맷 프리 2.0’, 녹화 영상을 바로 확인 할 수 있는 ‘3.5인치 LCD’, 별도 외장 GPS를 통해 과속단속지점 등을 알려주는 ‘안전운행도우미’ 외에 상시, 이벤트(충격), 수동 녹화 등 다양한 녹화모드를 지원하며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더불어 무상 AS 기간도 2년으로 확대, 지원돼 제품 고장 등에 대한 사후 지원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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