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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올해 마지막 ‘틔움버스’ 공모 실시
한국타이어, 올해 마지막 ‘틔움버스’ 공모 실시
  • 김광호 기자
  • 승인 2019.10.1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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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광호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는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복지기관에 45인승 버스를 지원하는 ‘틔움버스(일반지원)’ 사업의 올해 마지막 공모를 오는 2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12월중 문화, 역사, 전통, 생태, 교육 등의 체험 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사회복지기관은 한국타이어나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틔움버스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접수 후 심사를 거쳐 대상 기관으로 선정되면 45인승 버스 1대와 운행 기사를 비롯해 톨게이트비, 주차료, 유류비 등 버스 운행 비용 일체를 함께 지원받게 된다.

지원 대상 기관은 기관의 전문성과 신뢰성, 적절성, 운영 계획 중인 프로그램의 타당성과 차별성, 지원 후 예상되는 효과 등을 총체적으로 고려해 선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