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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18일] 66년생 누구 눈치가 아닌 자유를 가져보자
[오늘의 운세 12월18일] 66년생 누구 눈치가 아닌 자유를 가져보자
  • 황인순 기자
  • 승인 2019.12.17 17: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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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녹유(錄喩)의 '오늘의 운세' 2019년 12월18일 수요일 (음력 11월 22일 기축)

녹유 02-734-3415, 010-9133-4346

 ▶쥐띠
48년생 주려고 했던 것도 고민을 더해보자. 60년생 기다림이 길었던 인연을 볼 수 있다. 72년생 화려한 변신 축배의 잔을 들어보자. 84년생 많이 가진 것에 나눔을 가져보자. 96년생 땀 흘린 뒤에 상쾌함을 보여주자.

▶소띠
49년생 반가운 소식 마음이 풍성해진다. 61년생 약해졌던 어깨가 강하게 변해간다. 73년생 미움이 사랑으로 반전에 성공한다. 85년생 정직한 노동의 대가를 받아낸다. 97년생 미소 끊이지 않는 행복이 함께 한다.

▶범띠
50년생 모두의 반대에도 찬성을 보내주자. 62년생 손해가 따라도 신뢰를 지켜내자. 74년생 한 번 맺은 것에 소중함을 알아보자. 86년생 부끄럽지 않은 실패를 가져보자. 98년생 타협이 아닌 정도의 길을 가야 한다.

▶토끼띠
51년생 천군만마 지원 울타리가 되어준다. 63년생 자만심이 아닌 배움을 구해보자. 75년생 견제와 질투의 대상이 될 수 있다. 87년생 더 넓은 세상의 발판이 마련된다. 99년생 쉽게 변하지 않는 초심을 지켜내자.

▶용띠
52년생 돌아서 있던 것도 화해에 나서보자. 64년생 외로운 싸움에서 승리를 불러온다. 76년생 세상 천지에 이름값을 올려보자. 88년생 꺼져가던 희망이 다시 피워진다. 00년생 두 번 없는 기회 실력 발휘 나서보자.

▶뱀띠
41년생 누구 도움이 아닌 고집을 지켜내자. 53년생 싫다 할 수 없는 자리에 올라선다. 65년생 배짱 있는 장사 저울질을 더해보자. 77년생 열이 아닌 하나의 귀함을 알아보자. 89년생 혼자 울었던 서러움을 갚아내자.

▶말띠
42년생 바람 타는 여유 천국이 부럽지 않다. 54년생 씨 뿌리는 일에 부자가 되어보자. 66년생 누구 눈치가 아닌 자유를 가져보자. 78년생 슬픈 이별이 아닌 내일을 약속하자. 90년생 인고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준다.

▶양띠
43년생 향기로운 고민 웃을 일이 많아진다. 55년생 공부가 많았어도 고개를 숙여보자. 67년생 한 발 물러서는 신사가 되어보자. 79년생 남의 것이 아닌 내부를 튼튼히 하자. 91년생 숨은 영웅이 아닌 별이 되어보자.

▶원숭이띠
44년생 거래나 흥정 서두름이 없어야 한다. 56년생 기쁨이 배가 되는 결실을 볼 수 있다. 68년생 겉과 속이 다른 유혹이 다가선다. 80년생 작고 초라해도 시작을 서두르자. 92년생 좋은 이미지로 시선을 이끌어내자.

 

▶닭띠
45년생 보호 받기 어렵다. 욕심을 잘라내자. 57년생 자존심이 아닌 현실과 타협하자. 69년생 찾아온 손님 반가움을 나눠보자. 81년생 아름다운 미소에 가시가 숨어있다. 93년생 곁을 내줄 수 있는 친구를 볼 수 있다.

▶개띠
46년생 없다 하지 않는 넉넉함을 보여주자. 58년생 예쁘지 않아도 관심을 더해보자. 70년생 참을 수 있을 만큼 끈기를 더해보자. 82년생 위험이 많아도 배포를 크게 하자. 94년생 사랑을 배달하는 역할을 해보자.

▶돼지띠
47년생 재미있는 놀이 청춘으로 갈 수 있다. 59년생 불편했던 심기를 풀어낼 수 있다. 71년생 추운 지갑에도 자신감을 지켜내자. 83년생 감추지 않는 솔직함이 필요하다. 95년생 세상이 내 것 같은 행복이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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