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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19일] 53년생 꿀 같은 휴식으로 건강을 보살피자
[오늘의 운세 12월19일] 53년생 꿀 같은 휴식으로 건강을 보살피자
  • 황인순 기자
  • 승인 2019.12.18 16: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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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녹유(錄喩)의 '오늘의 운세' 2019년 12월19일 목요일 (음력 11월 23일 경인)

 ▶쥐띠
48년생 새로운 변화에 두려움을 넘어서자. 60년생 아낄 수 있으면 겁쟁이가 되어보자. 72년생 전에 없는 기쁨 하늘 높이 날아보자. 84년생 운수 좋은 날 기쁜 일만 생겨난다. 96년생 믿음이 안가면 등을 보여야 한다.

▶소띠
49년생 보고 싶던 얼굴 버선발로 맞이하자. 61년생 소귀에 경 읽기, 간섭을 피해가자. 73년생 높아진 유명세 찾는 곳이 많아진다. 85년생 수많은 별들 중에 으뜸이 될 수 있다. 97년생 의지하고 싶은 인연을 볼 수 있다.

▶범띠
50년생 쉽게 하지 않는 깐깐함을 보여주자. 62년생 가질 수 없는 것에 욕심을 금물이다. 74년생 승부에서 멋있는 결과를 볼 수 있다. 86년생 없다 거절로 가진 것을 지켜내자. 98년생 지혜를 넓혀주는 공부에 나서보자.

▶토끼띠
51년생 꿈보다 해몽 긍정의 힘이 필요하다. 63년생 반가움이 없어도 어깨동무 해보자. 75년생 바람 따라 가는 자유를 가져보자. 87년생 꿩 대신 닭 차선에 만족해야 한다. 99년생 잠을 못 이룰 만큼 기쁨이 커져 간다.

▶용띠
52년생 끝날 것 같지 않는 축하를 받아낸다. 64년생 이겼다 싶어도 긴장을 다시 하자. 76년생 꾸준히 했던 것이 기회를 잡아낸다. 88년생 빠르지 않으면 뒷북을 칠 수 있다. 00년생 더하거나 보태면 미움을 받아낸다.

 

▶뱀띠
41년생 어떤 자리에도 뒷전에 서야 한다. 53년생 꿀 같은 휴식으로 건강을 보살피자. 65년생 겉치레 요란함에 귀를 막아내자. 77년생 둘은 있을 수 없는 선물을 받아낸다. 89년생 침묵을 지켜내는 신사가 되어보자.

▶말띠
42년생 부풀었던 기대 아쉬움만 남겨준다. 54년생 욕심은 버리고 소박함을 가져보자. 66년생 질 수 없는 것에 각오를 다시 하자. 78년생 노력 없는 수고 핀잔만 불러온다. 90년생 전폭적인 지원에 쉽고 편하게 간다.

▶양띠
43년생 지치고 힘든 몸을 달래줄 수 있다. 55년생 외로울 틈이 없는 재미에 빠져보자. 67년생 앞서가지 않는 느긋함을 가져보자. 79년생 너무나 다른 것에 이별을 서두르자. 91년생 지름길이 없다 천천히 다가서자.

▶원숭이띠
44년생 놀지 않는 일손 부지런을 가져보자. 56년생 잃어버린 꿈을 다시 한 번 찾아가자. 68년생 영광된 순간을 사진에 담아보자. 80년생 천국 같은 평화 구름 위를 걸어보자. 92년생 초심을 놓치면 배가 산으로 간다.

▶닭띠
45년생 한상 가득 대접 고마움을 갚아주자. 57년생 의지와 달리 간다. 내일을 기약하자. 69년생 안성맞춤 선택 즐거움이 기다린다. 81년생 늦지 않은 시작 각오를 다시 하자. 93년생 좋은 가르침을 가슴에 새겨두자.

▶개띠
46년생 아름다운 구경에 눈이 호사한다. 58년생 자신감 더해주는 성공을 볼 수 있다. 70년생 혼자가 아니다. 남의 힘을 빌려보자. 82년생 위험한 호기심 세 살 버릇 여든 간다. 94년생 예쁘게 포장된 거짓이 다가선다.

▶돼지띠
47년생 울타리 가득 행복의 꽃이 피어진다. 59년생 배우는 일에 모범생이 되어보자. 71년생 편하지 않은 현실에 순응해야 한다. 83년생 열심히 했던 것이 기회를 잡아준다. 95년생 잘한다, 칭찬도 겸손함을 더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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