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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22일] 63년생 승승장구 어떤 일도 막힘이 없다.
[오늘의 운세 12월22일] 63년생 승승장구 어떤 일도 막힘이 없다.
  • 황인순 기자
  • 승인 2019.12.21 21: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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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녹유(錄喩)의 '오늘의 운세' 2019년 12월22일 일요일 (음력 11월 26일 계사, 동지)

▶쥐띠
48년생 반가운 소식이 웃음을 되찾아준다. 60년생 힘든 일이 보람과 재미를 더해준다. 72년생 포기할 수 없는 고집을 지켜내자. 84년생 징검다리 역할로 예쁨을 받아내자. 96년생 버려진 곳에서 진짜를 볼 수 있다.

▶소띠
49년생 기대만큼 안 간다. 욕심을 숨겨보자. 61년생 정직한 열정이 자부심을 더해준다. 73년생 어깨 무거워지는 감투를 쓸 수 있다. 85년생 인사 없는 수고 이유를 달아보자. 97년생 쉬운 승부에도 각오를 다시 하자.

▶범띠
50년생 급하지 않은 저울질을 더해보자. 62년생 아낄 수 없는 자랑 콧대가 높아진다. 74년생 어렵다 했던 일에 성공을 볼 수 있다. 86년생 궂은 날은 지나고 희망이 다시 온다. 98년생 오래된 바람이 눈앞에 펼쳐진다.

▶토끼띠
51년생 먼 길 온 손님 묵은 회포를 풀어내자. 63년생 승승장구 어떤 일도 막힘이 없다. 75년생 편하지 않아도 쓴 소리에 나서보자. 87년생 틀린 말이 아니면 깊이 새겨두자. 99년생 형 만 한 아우 없다. 배움을 찾아가자.

▶용띠
52년생 나눌 수 있는 것에 부자가 되어보자. 64년생 공들여 뿌린 것에 수확을 볼 수 있다. 76년생 고장난 시계처럼 하루가 늘어간다. 88년생 초라하지 않은 배짱을 가져보자. 00년생 실수도 잘못도 약으로 해야 한다.

▶뱀띠
41년생 빛나는 가족애 웃음은 덤으로 온다. 53년생 행복했던 과거로 다시 돌아가자. 65년생 신명나는 놀이 아이가 되어보자. 77년생 한 발 양보가 이보전진을 약속한다. 89년생 섭섭함이 많아도 이해를 더해보자.

▶말띠
42년생 반복되던 일상에 깜짝 재미가 온다. 54년생 좋은 기억 남기는 소풍에 나서보자. 66년생 축하 받는 일이 연이어 찾아온다. 78년생 어려운 이웃에 어깨를 다독여주자. 90년생 오랜 시간 정성이 빛을 발해준다.

▶양띠
43년생 화낼 줄 모르는 인자함을 보여주자. 55년생 남의 힘을 빌려야 고민을 털어낸다. 67년생 넓게 보지 말자 깊이를 더해보자. 79년생 곁으로 했던 것과 이별이 올 수 있다. 97년생 기분 좋은 변화 새롭게 시작하자.

▶원숭이띠
44년생 휴식이 필요하다. 대문을 걸어보자. 56년생 보기 좋은 것에 거짓이 숨어있다. 68년생 즐겁고 행복한 만남이 생겨난다. 80년생 피곤한 줄 모르는 고생에 나서보자. 92년생 잔소리 간섭은 남의 일로 해야 한다.

▶닭띠
45년생 오래 묵은 경험이 박수를 받아낸다. 57년생 귀찮다 했던 것이 보석이 되어준다. 69년생 용감하지 못하면 땅을 칠 수 있다. 81년생 부러움과 시기를 한 몸에 받아낸다. 93년생 게으른 연습 경쟁에서 뒤쳐진다.

▶개띠
46년생 기분이 활짝 피는 재미에 빠져보자. 58년생 가고 싶은 곳에 걸음을 서두르자. 70년생 깨진 독에 물 붓기 한숨이 절로 난다. 82년생 기쁘고 좋은 날 행운을 기대하자. 94년생 잘 할 수 없어도 먼저 손을 들어보자.

 

▶돼지띠
47년생 받을 수 없는 선물 거절로 일관하자. 59년생 때가 아니면 기다림을 즐겨보자. 71년생 성공적인 마무리 갈증을 풀어내자. 83년생 듣기 싫은 소리가 손해를 막아낸다. 95년생 흥미진진 구경에 눈이 호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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