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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계도 ‘코로나19’ 직격탄..프로배구도 ‘무관중 경기’ 치른다
스포츠계도 ‘코로나19’ 직격탄..프로배구도 ‘무관중 경기’ 치른다
  • 강우혁 기자
  • 승인 2020.02.24 09: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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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강우혁 기자] 국내 프로배구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무관중 경기를 치르게 됐다.

앞서 지난 21일부터 여자농구가 무기한으로 무관중 경기에 돌입한 이후 두번째 무관중 경기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오는 25일부터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될 때까지 2019~2020 V-리그 경기를 무관중 경기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 = 뉴시스
사진 = 뉴시스

또 장소 변경을 검토했던 김천 연고 한국도로공사의 홈 경기도 김천에서 무관중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협의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4월에 끝나는 핸드볼 코리아리그도 예정보다 앞선 22일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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