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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퇴직연금 전용 3개월 만기 ‘원리금 보장 ELB’ 출시
하나은행, 퇴직연금 전용 3개월 만기 ‘원리금 보장 ELB’ 출시
  • 김광호 기자
  • 승인 2020.02.2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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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광호 기자] 하나은행은 퇴직연금 전용 3개월 만기 ‘원리금 보장 ELB’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하나은행에 따르면 이 상품은 기업 퇴직연금(DB, DC)과 개인 퇴직연금(IRP) 보유 손님 모두 가입 가능한 원리금 보장 ELB로, 3개월 단기 운용 구조 출시는 퇴직연금 사업자로는 최초이다.

ELB는 주로 1년 만기로 출시됐으나 발행사인 키움증권과의 협업을 통해 업계 최초로 3개월 단기 운용이 가능해졌다는 게 은행측 설명이다.

이장성 하나은행 연금사업단 본부장은 “그동안 단기 상품 운용은 제한된 상품, 낮은 금리 등 제약이 많았으나, 3개월 만기 ELB 출시를 통해 다양한 상품 선택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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