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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자체별 '코로나19' 확진 현황... 27일 10시 기준 총 59명
서울시 지자체별 '코로나19' 확진 현황... 27일 10시 기준 총 59명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02.27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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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27일 오전 10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대비 8명이 추가 확진 돼 총 59명으로 집계됐다. 다만 이중 9명은 퇴원조치 돼 격리된 환자는 50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다행히 서울에서는 사망자가 나오지는 않고 있지만 검사가 진행중인 시민만도 2279명이나 돼 추가 확진자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이날 이같은 '서울시 코로나19 발생 현황'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1월23일 강서구에서 첫 확진자(#2)가 발생했다. 이 확진자는 중국 우한시를 방문한 회사원으로 퇴원했다.

이어 1월30일과 31일 각각 3명 씩 확진자가 발생했다. 중랑구 1명, 종로구 3명, 마포구 1명, 성북구 1명 등으로 모두 중국 우한시 방문자와 접촉자였다.

현재 중랑구 #5번째 접촉자를 제외하고 모두 퇴원한 상태다.

이어 2월2일 우한 교민과 2월5일 송파구, 성북구에서 발생한 확진자도 모두 퇴원했다.

2월6일부터 확진된 확진자의 경우 아직 퇴원자는 없으며 서울 각지 관리 병원에서 격리 치료 중에 있다.

현편 서울시는 총 8238명에 대한 검사 시료를 채취했으며 이중 5959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2729명이 검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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