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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코로나19’ 특별모금 시작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코로나19’ 특별모금 시작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02.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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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따른 구호물품 지원을 위해 27일부터 특별 성금 모금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모금은 약 2개월 가량 진행될 예정이며 자동응답전화(ARS, 1통화 5천원)로도 기부할 수 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상황반)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상황반)

모금된 성금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방역활동, 위생물품 및 구호물품 지원, 의료물품 지원 등에 사용된다.

성금 참여를 원할 경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나눔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적십자 서울지사는 지난 4일부터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해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상황반)를 가동 중에 있다.

필요시 각 보건소와 연계해 서울시민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재난심리회복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호활동 참여를 원할 경우에도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긴급대책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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