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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V3 악성코드 진단율 100%로 올해 첫 ‘VB100’ 인증 획득
안랩, V3 악성코드 진단율 100%로 올해 첫 ‘VB100’ 인증 획득
  • 이영호 기자
  • 승인 2020.03.30 14: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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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영호 기자] 안랩은 통합 PC 보안 솔루션 ‘V3 Internet Security 9.0(이하 V3)’이 글로벌 안티바이러스 평가 기관 ‘바이러스 불러틴(Virus Bulletin)’이 실시하는 2020년 첫 ‘VB100’ PC 보안제품 인증 평가에서 진단율 100%로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안랩 V3는 총 42개 글로벌 백신을 대상으로 실시된 ‘인증 부여 테스트(Certificate Test)’에서 한 건의 오진 없이 진단율 100%를 기록해 인증을 획득했다. 또 인증 여부와 별개로 실시되는 ‘다양성 테스트(Diversity Test)’에서도 100% 진단율을 기록했다.

한창규 안랩 시큐리티대응센터(ASEC) 센터장은 “안랩 V3는 VB100 뿐만 아니라 AV-TEST 등 다양한 글로벌 인증 테스트에 참여해 글로벌 선두 수준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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