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이낙연 vs 황교안, 오늘 토론회 맞대결... 7일 오후8시 중계방송
이낙연 vs 황교안, 오늘 토론회 맞대결... 7일 오후8시 중계방송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04.06 09: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4·15 총선을 일주일 앞두고 진보와 보수를 대표하는 두 후보자가 처음으로 토론회를 갖고 맞붙는다.

서울 종로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6일 오전 11시 티브로드강서제작센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후보와 미래통합당 황교안 후보의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민주당 이낙연 후보와 통합당 황교안 후보가 처음으로 토론회에서 맞붙는다. (사진=뉴시스)
민주당 이낙연 후보와 통합당 황교안 후보가 처음으로 토론회에서 맞붙는다. (사진=뉴시스)

이날 토론회는 오미영 교수가 사회를 맡아 코로나19 사태 진단과 대처 방안부터 경제활성화 대책, 일자리 창출방안, 저출산, 고령화 대책에 대해 어떤 생각과 대안을 가지고 있는지 토론해 볼 계획이다.

토론회는 ▲모두발언 ▲사회자 공통질문 후 후보자 보충질문 ▲후보자 공약발표 후 개별 보충질문 ▲후보자 주도권토론 ▲마무리발언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두 후보의 치열한 토론 대결은 오는 7일 오후 8시 지역 방송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공직선거법에 따른 토론회 초청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초청 외 후보자는 토론회가 끝난 후 따로 연설회의 시간을 갖는다.

연설회에는 ▲우리공화당 한민호 ▲민중당 오인환 ▲가자!평화인권당 이정희 ▲공화당 신동욱 ▲국가혁명배당금당 박준영 ▲국민새정당 백병찬 ▲기독자유통일당 양세화 ▲민중민주당 박소현 ▲한나라당 김형석 ▲무소속 김용덕 후보가 나선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