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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 민족, 1일 0시부터 요금체계 복원..“다시 한번 죄송”
배달의 민족, 1일 0시부터 요금체계 복원..“다시 한번 죄송”
  • 이영호 기자
  • 승인 2020.05.01 11: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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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영호 기자] 배달앱 '배달의 민족'이 1일 0시를 기점으로 요금체계를 복원했다.

앞서 배달의 민족은 지난달 1일 입점업체에 5.8%의 수수료를 받는 새로운 요금체계를 적용했다가 비난여론을 받았다.

배달의 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 형제들'은 1일 공지를 통해 "요금체계를 이날 0시 기점으로 울트라콜·오픈리스트 체제로 복원했다"고 밝혔다.

우아한형제들은 "원활한 원복을 위해 노력했지만 부족한 부분이 있으리라 생각한다"면서 "원복 이후에도 부족한 부분을 챙기고 서비스를 빠르게 안정화하는데 힘쓰고, 향후 사장님들의 의견을 빠짐없이 들을 수있는 방안도 고민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요금 체계 변경으로 사장님들께 혼란과 불편을 끼쳐 드린 점,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다.

이에 앞서서도 우아한형제들의 김봉진 의장과 김범준 대표는 지난달 10일 사과문을 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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