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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의회, ‘주차ㆍ대중교통 노선’ 연구단체 승인
남양주시의회, ‘주차ㆍ대중교통 노선’ 연구단체 승인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05.0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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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주차난 해결 연구... 박은경 대표의원 선임
대중교통 지선 노선체계 연구... 최성임 대표의원 선임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남양주시의회(의장 신민철)가 6일 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운영심의위원회를 열고 올해 의원들이 연구해 나갈 의원 ‘연구단체’ 2개 단체의 운영을 승인했다.

이날 연구단체 승인은 경기북부지방 법무사회 정일영 회장, 남양주문화원 조성택 이사, 국회의정연수원 전용복 교수와 남양주시의회 전용균, 백선아 의원 등 총 5명이 위원으로 위촉돼 활동계획 예산액 적정성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선정했다.

남양주시의회가 의원 연구단체 운영심의위원회를 열고 2개 단체의 연구단체를 승인했다.
남양주시의회가 의원 연구단체 운영심의위원회를 열고 2개 단체의 연구단체를 승인했다.

선정된 의원 연구단체는 ▲도심 속 주차난 해결방안 연구모임 ▲대중교통 지선 노선체계 효율성 연구모임 등이다.

먼저 ‘도심 속 주차난 해결방안 연구모임’은 박은경 의원이 대표의원을 맡아 주차장전용 건축물의 바람직한 활용 등을 통한 도심 속의 주차난 해결방안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대중교통 지선 노선체계 효율성 연구모임은 최성임 의원이 대표의원으로 참여해 생활권 근접의 효율적인 대중교통 노선체계 연구를 통해 시민 부담 및 교통체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앞으로 6개월간 이들 2개 단체는 전문가 자문, 현장점검, 토론회 등을 통해 내실 있는 연구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신민철 의장은 “시민의 뜻을 모아 남양주의 새로운 정책발전에 이바지하고 능력 있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연구단체를 구성 및 운영하게 되었다”며 “우리 연구단체가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여 남양주시의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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