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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미키어학원 강사 확진 "접촉자, 이동동선 파악중"
서초구 미키어학원 강사 확진 "접촉자, 이동동선 파악중"
  • 김영준 기자
  • 승인 2020.06.19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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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영준 기자]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미키어학원 강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18일 마포구와 서초구 등에 따르면 마포구 망원1동에 거주하는 여성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초구 관계자는 "방역당국과 함께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접촉자 및 이동동선 등은 아직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이에 서초구는 해당 여성이 근무했던 어학원이 위치한 건물의 3층과 4층에 대해 방역을 실시했다.

이 여성은 지난 14일 고양시 57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접촉자 등에 대해 역학조사가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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