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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말차단 마스크’, 1일부터는 '편의점'서도 판매... 1장당 600원
‘비말차단 마스크’, 1일부터는 '편의점'서도 판매... 1장당 600원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06.30 09: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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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말차단 마스크
비말차단 마스크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오는 7월1일부터는 전국 대부분의 편의점에서 ‘비말 차단 마스크(KF-AD)’ 판매를 시작한다.

마스크는 씨유(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 전국 점포에서 1장당 600원에 판매될 예정이지만 일부 편의점은 ‘1+1’로 묶어 초저가 판매 행사도 열 계획이다.

비말차단 마스크의 편의점 판매는 지난 주말부터는 주요 마스크 제조 업체가 본격적인 비말 차단 마스크 생산에 들어가면서 가능하게 됐다.

판매량은 판매 추이를 지켜본 뒤 수요를 최대한 충족하는 선에서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각 편의잠들은 비말 차단 마스크 이외에서 여름철 쉼쉬기 편한 일회용 마스크 공급도 함께 늘려갈 계획이다.

현재 여름철 쉼쉬기 편한 각종 일회용 마스크 제품의 매출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 따른 것으로 CU의 경우 일회용 마스크 등에 대한 각 점포 발주 제한도 없앤 상태다.

이마트24 관계자는 “여름을 맞아 간편 착용이 가능한 비말 차단, 일회용 마스크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고객 수요를 최대한 충족하는 데 초점을 두고 물량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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