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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청, 월곶해수피아 확진자 방문 '이용객 추적'
시흥시청, 월곶해수피아 확진자 방문 '이용객 추적'
  • 김영준 기자
  • 승인 2020.07.05 23: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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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한강타임즈 김영준 기자] 시흥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동선 파악에 나섰다.

5일 시흥시청은 '7월4일 13:10분~7월5일 월곶해수피아(남동구 확진자 방문)이용자는 시흥시 보건소(031-310-6815~8)로 즉시 연락바랍니다'라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시흥시에 따르면 인천 남동구에 거주하는 46번 확진환자가 지난 4일 오후 1시10분부터 5시 30분까지 시흥시 월곶해수피아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에 4일 오후 1시10분 부터 5일까지 월곶해수피아 여탕을 이용한 모든 사람들이 자가격리 대상임을 알리면서 시흥시보건소 또는 거주지 보건소로 연락을 요청했다.

한편 이날 기준 경기도 시흥의 코로나19 확진자는 28명이며, 국내 누적 확진자는 1만3천91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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