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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상징’ 관광기념품 20선... 서울시, 8월10일까지 온라인 투표
‘서울상징’ 관광기념품 20선... 서울시, 8월10일까지 온라인 투표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07.28 14: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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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서울만의 매력을 가장 잘 담은 ‘관광기념품’은 무엇일까?

서울시는 ‘제8회 서울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 출품작을 대상으로 시민들의 온라인 투표를 거쳐 20개 작품을 선정한다. 온라인 투표는 29일부터 8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6월1일부터 7월16일까지 한 달간 서울의 매력을 함축적으로 홍보할 기념품 공모전을 통해 총 348개의 작품을 접수했다.

이중 1차 심사를 통해 59개 작품을 선정했으며 이중 전문가 심사로 36개 수상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온라인 투표를 통해서는 20개 작품(제품부문 10개, 이미지부문 10개)을 ‘시민인기상’으로 선정할 방침이다.

‘시민인기상’ 수상작은 상장과 함께 수상작 도록 제작, 서울시 유관기관 및 정부기관 매장 입점 지원 혜택을 받는다.

총 56개의 최종 수상(전문가 심사 36개, 시민인기상 20개) 결과는 오는 8월 14일 서울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 예정이다.

한편 온라인 투표는 외국인을 포함한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서울시 엠보팅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해당 페이지 안내에 따라 진행하면 된다.

출품작 이미지와 설명을 참고하여 마음에 드는 작품을 최대 5개씩 선정하면 된다. 투표는 전화번호 인증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동일인이 한 작품에 여러 번 투표할 수 없다.

이은영 서울시 관광산업과장은 “관광기념품은 서울을 상징하는 그 자체로 중요성이 매우 큰 만큼,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하고자 매년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며 “매력적인 양질의 관광기념품 개발을 위해 주요 고객층인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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