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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류현진, 2게임 연속 조기강판..평균자책점 8.00
[MLB] 류현진, 2게임 연속 조기강판..평균자책점 8.00
  • 강우혁 기자
  • 승인 2020.07.31 09: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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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토론토 공식 페이스북
사진 = 토론토 공식 페이스북

[한강타임즈 강우혁 기자]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개막 후 선발로 나선 두 경기에서 모두 5이닝도 채우지 못하고 강판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8.00까지 치솟으며, 팀의 8000만 달러라는 역대 자유계약선수(FA) 투수 최고액이라는 기대감이 무색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류현진은 3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내셔널스 파크에서 벌어진 2020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전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동안 9피안타 5실점을 기록했다.

역시 5이닝을 채우지 못했던 지난 25일 탬파베이 레이스전와의 개막전에 이어 두 경기 연속 조기강판이다.

좀처럼 위력적인 투구를 보여주지 못하며 난타를 당한 류현진은 설상가상 이날 팀마저 4-6으로 패하며 시즌 첫 패배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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