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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33명…지역발생 15명·해외유입 18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33명…지역발생 15명·해외유입 18명
  • 김영준 기자
  • 승인 2020.08.05 10: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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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한강타임즈 김영준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 하루 33명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누적 확진자 수가 1만 4456명으로 집계됐다.

5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가운데 해외유입이 18명, 지역발생이 15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5명, 경기 2명, 인천 1명, 충북 6명, 경남 1명 등이다.

해외유입의 경우 18명 가운데 6명은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으며 나머지 12명은 자가격리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의 국적을 살펴보면 내국인이 11명, 우즈베키스탄 6명, 미국 6명, 카자흐스탄·필리핀·일본·인도·프랑스·에티오피아(發) 각 1명 등이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54명 추가돼 총 1만3406명이며 사망자는 1명 증가해 302명이다. 현재 격리돼 치료 중인 환자는 74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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