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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청 공무원 확진... 접촉자 16명 전원 ‘음성’
강동구청 공무원 확진... 접촉자 16명 전원 ‘음성’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08.31 16: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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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청 전경
강동구청 전경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강동구가 지난 29일 구청 직원의 확진으로 청사를 폐쇄하는 등 비상이 걸린 가운데 다행히 접촉자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31일 구는 문자 메시지를 통해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것으로 확인된 16명의 직원들의 검사결과 전원 음성 판정됐다고 밝혔다.

문자 메시지에는 “지난 29일 코로나19 검사결과 확진판정을 받은 강동구청 직원 1명의 접촉자는 총 16명”이라며 “30일 코로나19 검사결과 전원 음성판정이 나와 자가격리 조치 중”이라고 말했다.

현재 구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으로, 결과는 나오는대로 홈페이지에 공개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긴급히 청사 방역소독을 실시했으며 현재 청사 내에는 필수인력만 비상근무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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