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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불편도 없도록”... 종로구의회 정재호 의원, 세검초 앞 공사 점검
“조그만 불편도 없도록”... 종로구의회 정재호 의원, 세검초 앞 공사 점검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12.04 12: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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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호 의원이 세검초 주변 공사 현장을 찾아 현장 점검에 나서고 있다.
정재호 의원이 세검초 주변 공사 현장을 찾아 현장 점검에 나서고 있다.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종로구의회 정재호 의원이 정례회 기간 중 세검정 초등학교 앞 엘리베이터 및 보도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정 의원은 “이번 공사가 마무리되면 부암동 평창동 주민들의 보행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하게 공사를 진행하고 깔끔하게 마무리 해 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세검정 초등학교 앞 신영삼거리에서는 보도육교 보행편의시설(엘리베이터) 설치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 공사는 시비 8억을 투입해 지난 3월부터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는 공사가 거의 마무리되어 12월 하순에는 주민들이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신영삼거리 보도육교를 건널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또한 세검정 초등학교 주변에도 폭 3~5m, 연장 298m 규모의 친환경 보도 공사가 진행 중이다.

정재호 의원은 “보도육교와 보도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작은 불편함도 없도록 꼼꼼하게 점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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