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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희 공영쇼핑 대표, 건강상의 이유로 사의 표명
최창희 공영쇼핑 대표, 건강상의 이유로 사의 표명
  • 오지연 기자
  • 승인 2021.01.25 21: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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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공영쇼핑
사진출처=공영쇼핑

 

[한강타임즈 오지연 기자] 최창희 공영쇼핑 대표이사가 임기 5개월을 앞두고 건강상의 이유로 사임의 뜻을 밝혔다.

공영쇼핑은 최창희 대표이사가 25일 열린 이사회에서 1월31일 사임하겠다는 뜻을 표명했다. 

앞서 최창희 대표는 지난 2018년 6월 취임한 이후 개국 5주년인 지난해 흑자전환의 의지를 담은 ‘GO INTO THE BLACK’ 이라는 슬로건을 세워 개국이래 최대실적인 1조에 가까운 취급액 9676억원과 당기순이익 250억원을 달성해 흑자전환의 성과를 이뤄냈다.

공영쇼핑 관계자는 "대표이사 공백 기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빠른 시일 내 임원추천위원회를 통해 신임 대표이사 선임 절차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임 대표이사 선임 전까지 공영쇼핑은 박진상 경영지원본부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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